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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모자디자이너 브랜드 불레부, 스타일·기능성·패션 동시에 갖춰

빈티지한 스타일의 왁스컬렉션

윤호영 기자  2019.05.28 11: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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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패션 아웃도어 브랜드 불레부 모자가 6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국제 아웃도어 캠핑 & 레포츠 페스티벌(GOCAF,이하 고카프)에 참가한다.

모자는 밋밋한 옷차림에 생기를 불어넣어 개성 있는 스타일로 연출해주며 동시에 따가운 햇볕까지 차단해 기능성과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하다.
 
불레부에서 출시된 그랜드캐니언 왁스햇은 남녀공용 햇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살려 쓸수록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탈 부착 가능한 턱끈은 모자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방지하며 생활방수가 가능한 기능성 원단 덕에 가벼운 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불레부의 인기스타일인 와일드캐니언 왁스햇은 큰 챙라인에 와이어가 있어 챙을 자유롭게 올리고 내릴 수 있으며 여행시 카우보이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이 또한 왁스 코팅된 원단으로 만들어져 쓸수록 빈티지함이 더해지며 스몰부터 엑스라지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밀리터리 캡의 대표 스타일인 리스캄 왁스캡은 캐주얼 하면서도 멋스러운 금속장식으로 트랜디한 스타일로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모든 왁스모자의 이마 쪽에는 흡한 속건의 기능성 쿨밴드가 덧대어져 기능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불레부의 왁스컬렉션은 모자이외에도 왁스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벨 왁스백은 크로스로 가볍게 맬 수 있는 슬링백으로 유연한 스타일의 외관에 왁스원단과 소가죽이 매치되어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스크래치는 빈티지한 연출을 하기에 제격이다. 
 
이처럼 멋스러운 왁스소재의 모자를 오랫동안 착용하려면 관리법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원단에 왁스칠을 해 비,바람에 장시간 노출되어도 마모가 적어 오래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왁스 원단은 현재에도 의류, 가방 모자 등 각종 제품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사용자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왁스제품은 세탁은 되도록 하지 않는게 좋다.

세탁 또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색깔이 연해지고 왁스가 빠지면 핸드 왁싱을 해 처음과 비슷한 칼라감을 얻을 수 있다. 왁스를 바르는 양과 횟수에 따라 더욱 강력한 방수와 방풍기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시간과 정성을 들인만큼 독특한 질감의 빈티지 아이템으로 되살아나 멋스럽게 착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멋스러운 불레부 왁스 컬렉션은 모자와 가방 뿐 아니라 앞치마와 지갑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8 국제 아웃도어 캠핑 & 레포츠 페스티벌(GOCAF 전시회)에서 착용해 보고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이번 2018 고카프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모자전용 탈취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불레부는 종로점, 안국점 등의 단독매장 8곳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인터넷 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