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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에서 도박 용의자 22명 검거

상습 도박 혐의로 조사 중

박용근 기자  2018.08.01 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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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 인적이 뜸한 비닐하우스에서 판돈 1400여만원을 걸고(속칭 마바리)도박을 벌인 22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일 A(58·여)씨와 B(59)씨 등 남여 22명을(상습도박)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1일 0시30분경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판돈 1400여만원을 걸고 속칭 마바리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신병 처리를 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