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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서초사옥 매각 추진..재무구조 개선·투자재원 확보

김수정 기자  2018.02.01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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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삼성물산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건설부문이 보유한 서초빌딩의 매각을 추진한다.


삼성물산은 1일 비영업자산인 서초빌딩을 보유할 유인이 적어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 건물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상사부문이 사옥으로 이용해오다 건설부문이 2016년초 판교로, 상사부문은 잠실로 각각 이전한 뒤 임대하고 있다. 서초빌딩의 장부가액은 560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