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훈 기자 2017.11.17 09:11:03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17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준표 대표는 당사에 나란히 걸려있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전대통령의 사진을 보면서 각 시도당사에도 걸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