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훈 기자 2017.11.13 09:13:52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13일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준표 대표는 "건국의 상징인 이승만 전 대통령, 근대화 시대의 상징인 박정희 전 대통령, 민주화 시대의 상징인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을 자유한국당 당사에 걸겠다"고 공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