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록시땅이 ‘버베나 가든’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코엑스 파르나스몰 입구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버베나 가든’ 팝업스토어는 그린 인테리어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디자인 알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싱그러움이 가득한 버베나 가든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유니크하고 자연친화적인 알레의 디자인이 묻어난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록시땅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가볍게 쉬어갈 수 있는 ‘쉼’을 제공하며 싱그러운 버베나향과 어우러지는 마법 같은 휴식을 전하고자 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버베나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아이스크림 샤베트 같은 텍스처로 무더위를 날리는 쿨링 바디 젤 크림 ‘버베나 프라페 바디 크림’과 새콤한 향과 함께 여름철 가볍게 발라주기 좋은 ‘시트러스 버베나 프래그런스 터치’ 등 2017년 버베나 컬렉션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간단한 미션을 통해 버베나 샘플 키트 증정 이벤트, 지정된 날짜에 진행되는 점자 각인 서비스와 뷰티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록시땅의 ‘버베나 가든’ 팝업스토어 공식사이트를 통해 뷰티클래스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사전 방문 신청 후 현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