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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코나퀸즈, 환경의날 맞아 개인컵 사용시 1회 무상 리필

조아라 기자  2017.05.30 1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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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커피 전문점 ‘카페 코나퀸즈’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오염의 주 원인이 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러브 디 얼스(LOVE THE EARTH)’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카페 코나퀸즈는 다음달 11일까지 1만3000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디자인해 제작한 하와이안 콘셉트의 콜드컵을 3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6월1일부터 5일까지는 개인 컵 및 텀블러를 매장에 가지고 와 사용할 경우 아메리카노 코나블렌드 1회를 무상으로 리필해 준다.


피크닉 세트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드립백 커피 ‘코나앳홈’ 1박스와 코나 콜드컵, 피크닉용 매트로 구성된 ‘러브 디 얼스 오아시스 피크닉 세트’는 정상가에서 2만원 할인된 3만8000원으로 책정되었다.
 
카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머그컵이나 텀블러 사용 등의 작은 실천이 우리의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많은 커피 애호가 분들이 카페 코나퀸즈의 환경 지키기 프로모션에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