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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뷰티 크리에이터 선정 클렌징 1위

조아라 기자  2017.05.23 16: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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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의 인기 아이템 ‘클린 잇 제로’가 101명의 뷰티 크리에이터가 뽑은 최고의 클렌징 제품으로 선정됐다.


패션 매거진 쎄씨는 ‘2017 크리에이터스 어워즈’에서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가 클렌징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크리에이터스 어워즈’는 쎄씨와 함께해 온 크리에이터 101명이 카테고리별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뷰티 어워드다.
 
뷰티 크리에이터들은 ‘클린 잇 제로’ 선정 이유에 대해 “밤 타입이라 오일처럼 줄줄 흐르지 않고 워터프루프 마스카라까지 자극 없이 지워진다”, “세정력이 정말 으뜸이다”, “세안 후 속당김이 사라졌다. 마무리감도 산뜻해 누구에게나 강추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는 전 세계에서 3.2초에 하나씩 판매되는 기록을 수립한 바닐라코의 메가 히트 아이템이다. 바닐라코에 따르면 ‘클린 잇 제로’는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닦아내면서 피부에 필요한 유효성분은 남겨 클렌징 후에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