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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지게차 넘어져 50대 숨져

자재 운반 작업을 하던 중

박용근 기자  2017.04.07 20: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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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금속 제조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지게차가 넘어지면서 50대 남자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7일 오전 935분경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 내 한 금속 제조 공장에서 작업하던 지게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지게차 운전자 A(58)씨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자재 운반 작업을 하던 중 지게차가 갑자기 넘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