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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허가 중고차 술출 업체 무덕이 적발

허가 없이 중고차 해체 부품 수출

박용근 기자  2017.03.07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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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인천 중고차 수출 단지에서 허가 없이 중고차를 해체 해 부품을 수출한 수출업자들이 무덕이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7일 중고차 수출업자 16명을(자동차관리법 위반)혐의로 불구속으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천 옛 송도유원지 내에 있는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무허가로 중고차를 정비하거나 해체해 부품을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중고차 수출 단지에서 허가 없이 차량정비, 해체 등이 이뤄진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3일 특별단속을 벌여 15곳을 적발 했다.

송도유원지 중고차 수출단지에는 250여 개의 수출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