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3월 둘째주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9998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북구 '꿈의숲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경기 안산시 '안산 라프리모' 등 총 7117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중동 롯데캐슬 스타' 등 총 2881가구가 주인을 찾는다.
모델하우스는 6개가 오픈한다.
당첨자 발표(9개)
대전 서구 복수동 '복수 센트럴자이'는 834가구가 일반 공급됐다. 이 중 전용 84㎡A는 125가구를 일반 공급해 1028가구가 접수, 청약 경쟁률 8.22대 1을 기록했다. 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밖에 경기 오산시 부산동 '오산 시티자이 2차' 등 8개 단지가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6개)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 메리온 시티'는 57가구를 일반 공급했다. 이 중 전용 65㎡A는 18가구를 일반 공급해 130가구가 접수, 청약 경쟁률 7.22대 1을 나타냈다. 6일 계약을 시작한다.
이외에도 부산 강서구 화전동 '부산 화전 우방아이유쉘', 전북 익산시 부송동 '익산 코아루 디팰리채'등 5개 단지가 계약을 시작한다.
모델하우스(6개)
GS건설은 경기 평택시 고덕신도시 A9 블록에서 '평택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36층 9개동 총 755가구다. 전용면적 84㎡로 구성한다.
한화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54-1번지에 '부산 연지 꿈에그린'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29층 11개동 총 1113가구다. 전용면적 59~84㎡로 짓는다. 이 중 710가구를 일반 분양힌다.
이들 단지 모델하우스는 오는 10일 오픈한다.
이 밖에 모델하우스 4개가 더 문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