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편집샵 아리따움이 오는 11일까지 아리따움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빅세일’을 실시한다.
아리따움은 ‘2월 빅세일’을 통해 베스트 메이크업 제품에 대해 5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아리따움 ‘모노 아이즈’와 마몽드 립 제품 4종 ’트루컬러 립스틱’, ‘크리미 틴트 컬러밤’, ‘하이라이트 립틴트’, ‘오일샤인 스틱’, 아리따움 ‘새틴 펜슬 립라커’, ‘립커버 컬러틴트’, ‘젤리바’ 등이 포함된다.
마몽드 마스크팩 ‘플라워 에센스 마스크’, ‘스킨 핏 마스크’, 베스트셀러 3종 ‘퍼스트 에센스’ ‘플로랄 하이드로’, ‘모이스처 세라마이드’도 50% 할인한다. 뿐만 아니라 일리, 해피바스, 마몽드의 바디&핸드 전 품목과 미장센, 려, 아리따움의 헤어 전 품목도 반값으로 만날 수 있다.
이밖에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한율 등을 포함해 아리따움 내 판매 중인 브랜드의 스킨케어 전 제품과 VB의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단, 일부 품목 할인 제외)에 선보이며, 아이오페 ‘맨 에어 쿠션’, 라네즈 옴므 ‘맨즈 립밤’, ‘선 BB’ 품목에 대해서도 30% 할인을 실시한다.
2월 빅세일에서는 멤버십 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회원에게 동일한 할인율이 제공되며, 할인이 제외되는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아리따움 VIP 회원들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