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7.01.24 16:10:33
<인천=박용근 기자><속보>인천 계양구 굴포천에서 폐사한 흰뺨검둥오리 등을 정밀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4일 인천 계양구 귤현동 귤현천에서 폐사한 흰뺨검둥오리 1마리와 비둘기 3마리에 대해 AI여부를 검사했으나 모두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에서는 지난달 26일 의심 신고가 접수된 서구 공촌동 토종닭 농가에서 첫 H5N6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온 뒤 AI가 추가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