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박용근 기자>자신이 운영하는 귀금속 매장에서 프랑스 유명브랜드 (일명 짝퉁)귀금속 세트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려 한 귀금속 매장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A(51)씨를(상표법위반 등의)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2시50분경 인천시 연수구의 자신이 운영하는 귀금속 판매 매장에서 14K 샤넬 귀금속 세트(목걸이, 팔찌, 반지, 귀걸이)등 시가 1500만원 상당의 짝퉁 제품을 만들어 350만원에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프랑스 유명브랜드 귀금속 세트를 모방해 판매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