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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닭의 해’ 맞아 닭캐릭터 화장품 신제품 ‘봇물’

조아라 기자  2017.01.04 1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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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붉은 닭의 해’인 2017년 정유년(丁酉年)을 맞아 화장품 브랜드들이 닭과 관련된 다양한 신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귀여운 캐릭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키몬스터랩과 콜라보레이션한 피규어 LED 탁상시계를 한정으로 출시한다. 스티키몬스터랩의 대표 캐릭터인 마마몬과 에그몬이 붉은 닭 볏 핀을 꽂고 있는 모습으로, 5가지 컬러를 선보인다. LED 탁상시계는 1일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3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3000원에 선보이고 있다.
 
에뛰드 하우스는 닭에서 모티브를 따고 컬러명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계이득 컬렉션’을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된 ‘계이득 아이즈’는 2017년 S/S 트렌드가 반영된 봄 컬러 쉐이드로 구성됐으며, ‘계이득 컬러 인 리퀴드 립스 쥬이시’는 상큼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립스틱 제품이다. 1~4호로 구성된 ‘계이득 럭키 박스’는 공통으로 계이득 아이즈, 계이득 컬러 인 리퀴드 립스 쥬이시 각 한 컬러로 구성된 제품 1세트와 그 밖의 제품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페리페라도 베스트셀러인 ‘페리스 잉크 더 촉촉’에 닭 피규어를 입힌 ‘2017 닭치고 잉크닭’을 한정으로 선보인다. 제품 패키지에 닭 모양 모자 피규어를 입혔으며, 기존 인기 컬러 2컬러와 신규 컬러 ‘심장콩닭’을 추가한 3종으로 구성했다.
 
매년 새로운 홀리데이 컴팩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여온 에스티 로더는 닭 모양의 메탈 컴팩트를 판매한다. 컴팩트 패키지에 닭의 상징인 붉은 색과 반짝이는 스톤으로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