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웅진식품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하늘보리’의 온장 제품을 선보인다.
‘하늘보리’는 2000년에 최초로 선보인 보리차 음료로,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보리차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웅진식품은 올해 하반기 어린이를 위한 ‘유기농 하늘보리’를 새롭게 단장한 데 이어 ‘온장 하늘보리’를 새롭게 출시했다.
‘온장 하늘보리’는 구수한 하늘보리를 내열 페트병에 담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휴대가 간편한 280mL의 소용량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전국의 CU 편의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여름철 갈증해소에 탁월한 대표 차음료 하늘보리를 쌀쌀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온장 제품을 마련했다”며 “겨울철에도 웅진식품의 음료를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동절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