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지난 4일 ‘2016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상은 한국광고학회가 2006년부터 매년 주요 기업들의 광고 및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평가해 탁월한 성과를 보인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프리메라는 자연주의 브랜드에 대한 구매 트렌드와 천연성분 화장품에 대한 소비 니즈에 맞춰 전 성분을 표기하고, 피부 유해 성분을 배제하는 등 제품의 순한 원료 특성을 중심으로 소비자 대상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효과적으로 진행해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하게 됐다.
프리메라 관계자는 “프리메라는 발아 식물 화장품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에 걸맞게 천연 유래 안티에이징 제품인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과 크림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며 “또한 Love the Earth 캠페인, Let’s Love 캠페인 등 일관성 있는 CSV 활동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