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근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버거킹은 지난 9월1일 위치기반 모바일 전자지갑인 ‘시럽 월렛’과 제휴를 통해 멤버십 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럽 월렛 앱을 설치 후 버거킹 멤버십 카드를 추가하면 매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무료 쿠폰 10개가 제공되며, 이 외에도 다양하고 특별한 프로모션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럽 월렛 앱을 통해 버거킹 배달 앱을 바로 다운 받아 간편하게 배달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으며, 버거킹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바로 접속도 가능해 버거킹 관련 최신뉴스 등 통합적인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버거킹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9월 선보인 시럽 월렛 버거킹 멤버십 카드 서비스가 런칭 2개월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버거킹은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해 O2O 서비스 강화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버거킹은 매달 시럽 월렛 멤버십 고객만을 위해 특별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시럽 월렛 버거킹 멤버십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불고기버거 단품 1000원 쿠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