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이너웨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이번 이너웨어 페스티벌은 가격 대비 기대 이상의 좋은 품질 상품을 선보이는 ‘뜻밖의 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남/녀/아동 이너웨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뿐만 아니라 환절기용 동내의, 수면 가운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브랜드 라이벌 대전’을 진행한다. 비비안, 비너스 등 유명 브랜드의 여성 란제리를 팬티 3900원, 브라는 8900원에 판매한다. 태창, 좋은사람들의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인 JD, OX, the day의 트렁크, 런닝, 드로즈를 5900원에 선보인다.
추워지는 날씨에 입기 적합한 동내의와 수면 가운도 출시한다. 동내의는 유아동 캐릭터 내의와 성인 내의를 준비해 각각 7900원, 9900원부터 판매한다. 수면 가운(50개점 한정)은 홈플러스 패션브랜드 F2F에서 마련한 상품으로, 시중 대비 50% 가까이 저렴한 1만9900원에 판매된다.
홈플러스는 이너웨어 대전 행사를 기념해 같은 기간 온 가족(남성/여성/아동) 이너웨어, 동내의 등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0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이너웨어 브랜드숍에 한해 일정 금액(브랜드별 구매 금액 상이)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패션의 완성은 이너웨어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너웨어가 중요한 만큼 고객들의 취향, 체형 그리고 요즘 날씨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이너웨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