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세계백화점 ‘멘즈위크’, 쇼핑계 큰손 남성 저격한다

조아라 기자  2016.10.12 09:20:33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남성들의 쇼핑축제인 ‘멘즈위크’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에 초특가 상품들이 대거 준비해 디젤 블랙골드 아우터 38만3200원, 앤드지 아우터 11만9000원, 워모 코트 11만원, 킨록 다운점퍼 15만원, 클럽캠브리지 스웨터 9만원, 로가디스 수트 31만원 등 캐주얼부터 클래식 정장까지 최대 75%까지 할인해 선보인다.


13일부터 16일까지 남성 장르 단일 브랜드 30만원 이상을 구매하면 상품권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패션상품뿐 아니라 침구 식기 냄비 핸디청소기 등 혼자만의 공간을 가꾸는 데 열중인 남성들을 위한 일상용품들도 다양하게 제안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요즘 백화점 고객 중 10명 중 4명이 남성일 정도로 남성들은 이제 백화점의 주축”이라며 “남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남성들을 위한 다양한 대형행사로 매출 호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