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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PB이어폰’ 출시 “품질·가격·디자인 모두 갖췄다”

조아라 기자  2016.09.22 0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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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스마트폰으로 음악, 동영상,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기는 사용자들을 위해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비)를 자랑하는 ‘PB이어폰’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PB이어폰은 마이크 기능이 결합돼 청취뿐만 아니라 간편한 터치로 통화까지 가능한 이어셋 형태의 이어폰이다. 이어폰의 음질과 음색에 영향을 주는 임피던스(옴)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16옴보다 2배(32옴) 높여 선명한 음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이어폰 수요가 지속증가하고 있다”며 “PB이어셋은 품질, 가격, 디자인 등을 모두 갖춘 이어폰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