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맥도날드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맥모닝 위크’를 통해 ‘행복의 나라 아침 메뉴’ 5종을 각 1000원에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4시부터 10시30분까지 전국 맥도날드 맥모닝 판매 매장에서 소시지 맥머핀, 핫케익 2조각, 토마토 에그랩, 소시지 에그랩, 에그 포테이토랩 등 5가지 행복의 나라 아침 메뉴를 각각 최대 50% 할인된 가격인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맥모닝 제품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인증한 1+ 등급의 최상급 계란만을 사용하며, 주문 즉시 바로 깨뜨려 조리해 차별화된 맛과 영양을 자랑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지난여름 진행했던 맥모닝 위크에 보내주신 고객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시 한 번 기회를 마련했다”며 “단 5일간 열리는 행사인 만큼 가까운 맥도날드 매장을 찾아 부담 없는 가격에 따뜻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