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홈플러스가 세계 와인 내한 시리즈인 ‘슈퍼스타4’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칠레의 ‘와인메이커스 랏’ 4종을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칠레 와인의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1만원대 프리미엄 와인을 소개하고자 슈퍼스타4의 세 번째 주자로 칠레 와인을 선정했다.
이번에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와인은 칠레 최대의 와인 그룹인 콘차이토로(Concha y Toro)가 칠레 와인 산지에서 최고 전문가로 불리는 와인메이커들과 함께 만든 와인메이커스 랏이다.
와인메이커스 랏은 국내에 공식 출시 전 이미 국내 유일의 와인 어워드인 ‘2016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금메달(와인메이커스랏 샤도네이)과 동메달(와인메이커스랏 시라)을 수상하며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와인메이커스 랏은 칠레 최대의 와인 회사 콘차이토로가 선보이는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알마비바, 돈멜초 등 세계적인 와인을 만드는 노하우가 집약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특히 1만원대라는 가격에 선보이는 슈퍼 프리미엄 와인으로 국내 와인 시장에서 익숙한 칠레 와인을 한 단계 고급스럽게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