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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샤롯데 봉사단, 추석 맞아 독거노인 초청 식사 제공

조아라 기자  2016.09.13 1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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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샤롯데 봉사단이 추석 연휴 동안 독거노인 670여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한다.
 
롯데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총 18개 점포가 위치한 지자체 및 봉사단체의 추천을 받아 주민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점심 식사 후에는 점포별로 식품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추석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18개 점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앞서 서산점, 성정점, 삼산점, 덕소점, 구미점, 부평점 등에서는 이미 진행됐다. 아산터미널점, 여수점, 청량리점은 13일에, 연수점, 중계점은 15일 추석 당일에 실시한다.


류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매년 명절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롯데마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