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현대홈쇼핑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현대H몰 모바일 앱에서 ‘한가위 혜택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행사 기간 동안 현대H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15%의 H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하루 한번 10% 다운로드 쿠폰을 제공하며, 5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카드사별로 최대 5%의 청구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추석 연휴 힘든 가사 노동과 손님맞이로 지친 주부 고객들을 위해 15일부터 TV홈쇼핑을 통해 ‘힐링타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현대홈쇼핑은 가을철 의류 신상품과 이미용상품, 잡화 등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긴 연휴기간 귀성·귀경길은 물론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모바일로 혜택을 집중시켰다”며 “명절 이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셀프 기프팅 상품은 물론 유아동, 레포츠 상품 등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