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맥도날드가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빅맥송 시즌4: 스타와 함께 하는 빅맥송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만의 빅맥송을 부르는 영상을 ‘빅맥송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올해는 모바일 노래방 앱 에브리싱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에브리싱 앱을 활용하면 가수 크러쉬, 그룹 f(x)의 멤버 루나와 엠버, 방송인 전현무 등 스타들이 부른 다양한 버전의 빅맥송을 확인할 수 있고, 함께 빅맥송을 부를 수도 있다.
캠페인 기간 중 매 주마다 우승자를 선정해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주인공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빅맥송 캠페인에 참여한 영상을 본인의 SNS에 공유한 모든 고객에게는 빅맥 단품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한정 판매되는 신제품 ‘치킨맥’을 선보인다. 치킨맥은 빅맥에서 쇠고기 패티 2장 대신 그릴에 구운 치킨 패티 2장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튀기지 않아 담백하면서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패티의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