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오픈 1주년을 맞은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이 ‘히트다 히트 100% 당첨 이벤트’를 통해 10만명에게 선물을 나눠준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오픈 1주년 기념 이벤트를 개최해 인천공항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쿠폰을 통해 300만원대 여행상품권, 100만원대 선불카드, 서울과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의 1박2일 숙박권, 신라면(컵라면)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000달러 구매 시 최대 11만원까지 제공하는 선불카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고객이 마스터카드로 결재하면 기본 혜택을 포함, 최대 21만원까지 선불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인천공항점은 1주년을 맞아 명품 패션브랜드부터 식품까지 주요 상품 구성이 마무리돼 이제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