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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아동범죄 예방 캠페인 ‘그린리본 마라톤’ 티켓 판매

조아라 기자  2016.08.26 09: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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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그린리본 마라톤대회’ 참가 티켓을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그린리본 마라톤대회’는 실종아동 및 아동범죄 예방 캠페인으로, 행사명의 ‘그린리본’은 실종아동의 영혼을 추모하고 실종아동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희망의 상징이다.


이번 ‘그린리본 마라톤대회’는 오는 9월24일 서울 여의도 이벤트 광장에서 진행된다. 하프코스, 10km코스, 5km코스, 10km 커플런(2인 혼성), 5km 패밀리런(3~4인 가족) 부문으로 나눠 마라톤 대회가 치러진다.


하프코스와 10km코스 1인권은 각각 2만5000원, 5km코스 참가비는 1만원이다. 연인, 부부, 친구 등 남녀 2인 1조 달리기 이벤트인 10km커플런의 참가비는 4만5000원, 5km패밀리런은 7000원에 판매된다.


당일 마라톤 종료 후 열리는 ‘희망 콘서트’는 그린리본 마라톤 참가자에 한해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그룹 다이아, 헬로비너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참가자 기념품으로 행사 당일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 티셔츠와 핸드폰 액세서리 스마트링, 완주메달 등을 증정하고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위메프 관계자는 “그린리본 마라톤대회는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마라톤 페스티벌”이라며 “많은 분들이 그린리본 마라톤대회에 참여해 건강도 지키고 아동범죄 예방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