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이니스프리가 9월10일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그린라이프를 실천하는 플레이그리너를 위한 ‘플레이그린 페스티벌 2016’을 개최한다.
‘플레이그린 페스티벌 2016’은 그린라이프를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29일까지 플레이그린 앱에서 PG포인트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을 초청한다. PG포인트는 플레이그린 앱에서의 활동을 통해 적립할 수 있다.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필요한 에너지를 직접 만들어 쓰는 ‘플레이그라운드’, 그린라이프를 놀면서 배우는 ‘플레이그린 클래스’, 앱에 올린 사진으로 전시되는 ‘플레이그린 사진전’, 자연 속에서 즐기는 그린뮤직파티 ‘플레이그린 콘서트’ 등이 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그동안 그린라이프 활동을 활발하게 실천해온 이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플레이그리너만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며 “이번 페스티벌에서 체험하는 여러 활동들이 일상 속에서 그린라이프를 더욱 친근하게 실천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