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홈플러스가 유동과 함께 농어촌 고령자의 식생활, 건강개선을 지원하는 ‘바른 밥상, 밝은 백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와 유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9월8일까지 전국 58개 홈플러스 점포에서 판매되는 유동 골뱅이, 번데기 외 5종 상품의 판매금액 3%를 홈플러스의 사회공헌재단인 e파란재단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자들을 위한 식생활 및 건강 개선 프로그램에 지원될 예정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신체 활동량이 많은 만큼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고객은 쇼핑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고 협력회사는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공동 참여형 캠페인으로, 농어촌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