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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제조사 공동개발 프리미엄 브랜드 ‘초이스 엘 골드’ 출시

조아라 기자  2016.07.27 13: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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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롯데가 차별화된 고급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프리미엄 통합브랜드인 ‘초이스 엘 골드’(Choice L Gold)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의 유통 계열사와 제조 계열사가 역량을 한데모아 만든 ‘초이스 엘 골드’는 상품의 기획 단계부터 현장에서 얻은 소비자들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했다.
 
이번에 출시된 ‘초이스 엘 골드’ 상품은 컵라면, 파스타, 그릭 요거트 등 10종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판매 가능한 가공식품들로 이뤄졌다. 각 제품은 롯데마트,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등 롯데의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공급된다.
 
롯데는 하반기에 초이스 엘 골드’의 품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상품 공급을 백화점, 면세점을 비롯해 닷컴, 아이몰 등 롯데의 온라인 채널로 확대해 핵심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


롯데 관계자는 “‘초이스 엘 골드’는 상품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롯데의 역량을 집대성해 만든 브랜드”라며 “앞으로 경쟁력을 지닌 상품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판매채널을 다변화해 롯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