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광고 모델인 그룹 아이오아이(I.O.I)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쿨 썸머 디저트 I.O.I 에디션’은 ‘쁘띠첼 에끌레어’, ‘쁘띠첼 스윗푸딩’, ‘쁘띠첼 스윗롤’ 등의 냉장 디저트 품목에 쁘띠첼 광고 모델인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사진을 제품 포장에 접목시켰다. 이 중 ‘쁘띠첼 스윗푸딩’과 ‘쁘띠첼 스윗롤’에는 아이오아이 멤버 11명의 얼굴이 담긴 스티커 22종을 넣었다.
CJ제일제당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22일에 열리는 ‘쁘띠첼 썸머 디저트 피크닉’의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쁘띠첼 썸머 디저트 피크닉’은 디저트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콘서트로, 올해는 아이오아이 전 멤버가 출연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쁘띠첼 관계자는 “‘쿨 썸머 디저트 I.O.I 에디션’은 아이오아이 11명이 지닌 각기 다른 매력을 제품 포장과 스티커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아이오아이를 통해 쁘띠첼의 주소비층인 20대 남녀 소비자의 공감대를 얻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