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일동제약은 습윤드레싱 브랜드 ‘메디터치’가 2016 의료소비자만족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이날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습윤드레싱 분야를 선도하고 의료시장 발전에 기여해온 점 등을 인정받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메디터치는 일동제약이 2014년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다. 일동제약은 흉터의 원인이 되는 딱지의 생성을 막고 상처면에 습윤 환경을 조성해 상처가 나을 수 있게 돕는 습윤드레싱의 개념과 유익함을 알리는데 주력해왔다.
한편 2016 의료소비자만족대상은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기업 중 최고의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곳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