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풀무원의 찬류 전문 브랜드 찬마루가 오는 17일 초복을 맞이해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동아광장에서 삼계탕과 반계탕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 찬마루는 본인의 SNS에 행사사진과 해시태그(#풀무원 #찬마루 #초복 #삼계탕)를 게시하거나 스마트폰에 풀무원 온라인쇼핑몰 ‘풀무원샵’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한 시민 700명에게 ‘풀무원 찬마루 삼계탕·반계탕’을 증정했다.
이번 행사는 집에서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삼계탕·반계탕’ 신제품 출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풀무원 관계자는 “‘풀무원 찬마루 삼계탕’은 뜨거운 불 앞에서 장시간 요리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더위에 지친 기력을 ‘풀무원 찬마루 삼계탕’으로 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