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세계면세점 명동, 향수 브랜드 ‘프레데릭 말’ 오픈

조아라 기자  2016.07.15 20:34:10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향수 브랜드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ederic Malle·이하 프레데릭 말)’을 세계 면세 업계 최초로 15일 명동점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프레데릭 말은 국내에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배우 유아인 등 인기 스타들의 향수로 유명하다. 프레데릭 말에서는 향수 이외에도 러버 인센스와 퍼퓸건, 패브릭 퍼퓸과 같은 홈 컬렉션과 향수의 향을 그대로 재현한 오뜨 꾸뛰르 바디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프레데릭 말 관계자는 “프레데릭 말의 첫 면세 매장으로 한국을 선택했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다”라며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창작의 자유를 통해 최고의 향수를 만드는 프레데릭 말에 가장 어울리는 곳이라 생각돼 국내 첫 매장이자 세계 첫 면세 매장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프레데릭 말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향수(3.5ml)를 재고 소진 시까지 추가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