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소셜커머스기업 쿠팡이 여름휴가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여행객을 위해, 여행에 필요한 것들을 여기저기 찾아보지 않고 한 카테고리에서 찾을 수 있는 ‘해외여행 준비물 카테고리’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쿠팡의 ‘해외여행 준비물 카테고리’를 이용하면 항공권, 숙박 이외에도 현지 교통권이나 문화이용권 등을 국내에서 미리 구입해 갈 수 있다. 또한, 지방에서 출발하거나 새벽, 심야시간 비행기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인천, 김포공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숙소를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쿠팡은 고객들이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준비단계와 주요 여행지별로 분류돼 있다고 설명했다.
쿠팡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들이 현지 여행코스를 직접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품 카테고리를 구성했다”며 “향후에도 여행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의 여행 상품을 알뜰한 가격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