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홈플러스, 초복 맞아 ‘보양식 대전’ 진행

조아라 기자  2016.07.12 09:51:26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홈플러스가 초복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복날가왕! 보양식 대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초복에 가장 많이 먹는 닭을 테마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싱글즈프라이드 삼계탕’ 신상품 3종과 생닭, 한약재, 찹쌀 등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삼계탕 재료 할인전’,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인기 치킨 모음전’을 선보인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간편함은 물론 맛과 영양까지 각별히 신경 써 만든 싱글즈프라이드 삼계탕은 온 가족이 즐기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구매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간편식 삼계탕을 비롯해 각종 삼계탕 재료, 치킨도 판매하니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