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GS홈쇼핑이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진행된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개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서 GS홈쇼핑은 사회적기업에 재정지원, 경영자문, 판로개척 등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GS홈쇼핑은 지난 2006년부터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매월 TV홈쇼핑 방송시간에 기부 방송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30여개의 사회적기업 제품이 40여회 방송을 통해 약 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밖에도 지역상품과 협동조합제품 판매, 사회적기업 판로확대사업 지원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