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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8개 계열사 부산 근무자 130여명 특별채용

조아라 기자  2016.05.17 1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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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롯데그룹이 부산지역 청년 인재 130여 명을 채용하는 ‘롯데‧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 연계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 부산시, 부산고용노동청과 함께하는 이번 특별 채용을 통해 부산지역 사업장에 근무할 인력을 선발한다.

아울러 식품, 유통‧관광, 건설, 금융 등 4가지 부문 총 18개 계열사에서 각 업종에 맞게 영업, 생산, 건축시공, 서비스 등 다양한 직무의 인재 130여 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부산지역에 근무가능하고 오는 7월 이후 입사 가능한 사람이라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롯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한편 롯데그룹은 이번 특별채용에 관심 있는 지원자를 위해 12개 계열사 채용 담당자가 참여하는 채용 상담회를 오는 24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