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이 다가오는 여름을 일찍 준비할 수 있도록 ‘여름 가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선풍기, 냉풍기, 에어컨 등 가정, 사무실, 영업용 매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여름 냉방 가전 60여종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냉방과 공기 정화 기능을 모두 갖춘 투인원(2 in 1) 에어컨과 에어 서큘레이터 등 최근 인기 제품들로 구성했다.
쿠팡 관계자는 “이른 더위가 시작돼 일찍부터 여름 가전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이 시원한 여름을 준비하는 알뜰 쇼핑족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