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0.26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8℃
  • 맑음강릉 22.4℃
  • 맑음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7.9℃
  • 구름조금대구 18.4℃
  • 구름조금울산 18.3℃
  • 구름조금광주 18.8℃
  • 구름많음부산 18.6℃
  • 구름조금고창 18.3℃
  • 맑음제주 20.5℃
  • 구름많음강화 17.3℃
  • 구름많음보은 16.6℃
  • 구름많음금산 16.4℃
  • 맑음강진군 20.5℃
  • 구름조금경주시 18.7℃
  • 구름조금거제 18.3℃
기상청 제공

'김재홍 기자'의 전체기사


커버&이슈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손준성, 구속심사 2시간40분만에 마무리...구치소서 대기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고발사주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시간 40분 만에 마무리됐다. 손 전 정책관은 26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오전 10시23분께 서울중앙지법에 변호인 등과 함께 도착한 손 전 정책관은 "부당한 영장 청구에 대해 상세히 소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전 정책관은 '수사절차가 많이 부당하다고 보나', '김웅 의원에게 고발장 왜 보냈나' 등 질문에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손 전 정책관은 이날 오전 법원 출석에 앞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 먼저 출석했다. 일반적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되면 수사기관은 구인영장을 먼저 발부받아 피의자를 구인한다. 이에 따라 손 전 정책관은 공수처에서 수사차량을 타고 수사관 등과 함께 법원에 도착했다. 오전 10시30분부터 이세창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는 2시간40분 만인 오후 1시10분께 종료됐다. 손 전 정책관은 영장실질심사 종료 후 '어떤 점을 소명했느냐' 등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그는 영장실질심사 결과가 나올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윤 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실언으로 인한 후폭풍 점입가경 국민의힘 대선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연이은 실언으로 인한 후폭풍이 점입가경입니다. 대선출마 선언이후 윤 전총장의 실언이 되풀이되자 그동안 지지를 보냈던 보수진영에서도 "이건 아니다"면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윤 전총장의 실언이 계속될 때마다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습니다. 이번 전두환 정권 비호발언과 그 사과 과정에서의 이해할 수 없는 언행으로 진짜 "윤석열은 안되겠다"라는 여론에 방점이 찍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윤 전총장의 비판을 상대적으로 아껴왔던 보수언론들, 특히 조선일보가 20일자 1면에 "1일 1실언 시리즈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라고 촌평을 실은 뒤 급기야 23일 사설에서 "윤 전총장의 실언은 이해 못할 행태"라며 "이러고서 어떻게 나라를 바로 세우고 정권교체를 하겠다는 건가. 윤 전총장에게 박수를 보냈던 국민도 혀를 차고 있다"고 보도할 정도입니다. 윤 전총장은 지난 7월 대선출마 선언 이후부터 크든 작든 실언을 한 후에 해명하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왔습니다. 이슈가 크게 된 발언만 모아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7월 19일 매일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