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7.23 (화)

  • 구름많음동두천 24.8℃
  • 흐림강릉 30.8℃
  • 구름조금서울 26.2℃
  • 구름많음대전 27.8℃
  • 흐림대구 28.8℃
  • 흐림울산 28.2℃
  • 흐림광주 26.9℃
  • 구름조금부산 26.9℃
  • 흐림고창 27.8℃
  • 구름많음제주 28.1℃
  • 구름조금강화 24.2℃
  • 구름많음보은 27.8℃
  • 흐림금산 28.5℃
  • 구름많음강진군 26.1℃
  • 흐림경주시 27.6℃
  • 구름많음거제 27.6℃
기상청 제공

금융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 성장 도모 위한 ‘2024 멘토링 프로그램 1기’ 진행

URL복사

조직 내 소통∙협력 확대 및 임직원 역량 강화 위해 마련… 공동체 의식 강화∙동반성장 지원
멘토링 활동 자율적 진행… 직무 전문 지식∙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노하우 전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이 임직원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한 ‘2024년 제1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11일(화) 서울 강남구 애큐온저축은행 본사에서 김정수 대표이사 및 임원진을 비롯해 멘토링 프로그램 1기로 선정된 임직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결연식을 진행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조직 내 소통 및 협력 확대와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내 교육활동이다.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선배 직원이 멘토를 맡아 신입사원이나 신규 입사한 경력사원 등 후배 직원인 멘티의 직장 생활 적응을 돕고 동반성장을 이끌게 된다.  

 

멘토링 프로그램 1기에 참여하는 멘토와 멘티는 오는 8월까지 약 3개월간 짝을 이뤄 역량 계발을 위한 활동을 자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멘토는 본인의 직무 경험과 노하우, 전문 지식 등을 공유하며 멘티가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직무 외에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취미∙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향후 참여 직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개선점을 도출 및 반영하며 멘토링 교육 활동을 정기적인 사내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4년 제 1기 멘토링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멘토-멘티로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애큐온저축은행 김정수 대표이사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성장하고 조직의 목표와 전략을 이해하며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해 전문성을 쌓아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우상호, 민주 전대 이재명 90% 지지율 “당과 본인에게 결코 바람직하지 않아”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90% 이상 누적 득표율로 압도적 우위를 이어가자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게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우 전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당 대권후보이고 총선을 승리로 이끈 당 대표 이외의 다른 사람을 선택하는 게 쉽지는 않을 수 있다"면서도 "자연스럽게 봐야 되는데 문제는 득표율이 너무 높으니까 약간 뒷맛이 (씁쓸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의 3분의 1 정도는 균형을 맞춰주려고 한다는 걸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당원들이 선택하는 걸 인위적으로 비율을 조정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나"라고 했다. 우 전 의원은 "김두관 후보의 주 지지 지역이나 서울, 경기로 오면 조금 균형은 맞을 텐데 초기에 90%대의 지지율이 나오는 건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에게 결코 바람직한 건 않다"며 "다양성이 있고 살아 있는 정당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전 의원은 친명(친이재명계) 일색 지도부가 꾸려질 가능성을 두고서는 "친명이든 아니든 지역 대표성이라는 게 분명히 반영돼야 한다"며 "특정 계파나 특정 지도자와 관련된 분들이 전부 들어올 것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가슴이 뜨끔해지는 ‘하는 척이라도 하고 산다’는 말
지난 13일 첫 방송된 MBC의 ‘손석희의 질문들’이라는 프로그램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해 최근 논란이 불거진 자사 프랜차이즈인 연돈볼카츠 가맹점주와의 ‘매출 보장’ 관련 갈등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방송 진행자인 손석희 전 JTBC 총괄사장은 “가맹점주 입장에서 물어볼 수밖에 없다”며 일련의 논란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백종원 대표는 해명성 발언으로 일관해 방송 직후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점주 측 협회가 백 대표의 발언을 반박하며 나서 갈등이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이러한 갈등과 논란은 현재 분쟁조정기관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조사 중이어서 시시비비의 결과가 주목된다. 이러한 갈등과 논란은 논외로 하고 백 대표가 이날 방송에서 발언한 “하는 척하면서 살겠다”라는 말에 나 자신은 물론 사회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현상들이 오버랩되며 진정으로 우리 모두가 ‘하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날 프로그램 말미에 손석희 진행자가 백종원 대표에게 “백 대표는 자신이 사회공헌을 하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하자 “본인은 그렇게 훌륭한 사람은 아니다”며 충남 예산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지역사업을 벌인 이유도 ‘사회공헌’의 일환인데 무엇인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