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7.23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6℃
  • 흐림강릉 31.4℃
  • 흐림서울 26.2℃
  • 구름많음대전 28.2℃
  • 흐림대구 29.2℃
  • 구름많음울산 28.0℃
  • 구름많음광주 26.9℃
  • 구름많음부산 27.1℃
  • 흐림고창 28.2℃
  • 맑음제주 28.3℃
  • 구름조금강화 24.2℃
  • 구름많음보은 27.1℃
  • 흐림금산 28.7℃
  • 구름많음강진군 27.0℃
  • 구름많음경주시 28.1℃
  • 구름많음거제 27.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6월 11일 ~ 6월 24일

밝은 달이 공중에 가득하니 광채가 다섯 배나 더 밝아 보이도다. 남과 도모하는 일은 필시 허황할 것이니 일을 하려거든 단독으로 처리함이 좋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손대면 반 이상은 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용기내 시작해 볼 것. 바라는 것이 있다면 적극 요구해야 얻을 수 있다. 교육자, 정치인, 무역업 종사자 좋고,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욕구불만 쌓인다. 운동으로 풀자. 애정운은 짝사랑만 하지 말고 진짜 사랑을 찾을 것.

 

교토기사 주구하팽이라. 간사한 토끼가 이미 죽었는데 어찌 달리는 개를 삶을 것인가. 하는 일마다 곤함이 있을 것이니 헛일을 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는 격으로 하찮은 일에 열중하고 대강할 일을 똑 부러지게 하겠다고 나서지 않는지 따져볼 것. 직장이나 가정에서의 갈등이 염려되니 이동, 변동 변화 주면서 기분전환 모색해 보라. 양력 가을, 겨울생 투자가는 투자한 만큼 이득 본다.

 

아무리 좋은 칼도 쓰기를 잘 써야 한다. 주관이 필요할 때다. 사업가 힘든 가운데 금전융통 잘되고 어렵던 일들이 해결된다. 애정문제 조심하라. 삼각관계 연결될 수 있으니 우유부단하고 양면성의 행동을 버릴 것. 친구 간의 우정이 부부싸움으로 변할까 염려된다. 사업 확장이나 건물개수 등도 무난하겠고 일이 잘 풀리는 때일수록 겸손하면 복록이 절로 들어온다.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라.

 

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재능을 백분 발휘해서 인정받아야 한다. 새로운 것을 추진하는 것보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보강해서 추진하면 협조자를 얻게 되어 발전할 수 있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직장인, 공직자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것을 상사가 모르니 답답하게 생각될 수. 참을 인자가 세 번이면 주변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이의를 제시하다가는 오히려 욕을 먹을 수 있으니 참고 견디는 것이 좋음.

 

엄벙덤벙하다가 물에 빠지는 격. 소득 없이 분주하기만 하다. 깊이 생각하고 실행에 옮겨야지 충동이나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이다. 마음이 동요되는 주기이니 먼저 안정을 취하고 주위에 도움을 청해 보아라. 동, 서로 뛰다 보면 반드시 노력의 댓가가 있으니 허약한 마음 또한 담대하게 가질 것. 직장인은 직분에 충실하면 좋은 일 생기고 직장변동은 생각지도 말라. 
양력 가을, 겨울생 성실함을 보여 인정받도록 하라. 미래의 삶을 보장받는 계기가 될 듯.

 

계획은 원대하게 세우고 시작은 그런대로 했지만 생각보다 소득은 적다. 겉만 번지르한 행동 자제하고 실속을 차려 자기 관리 잘할 때이다. 신용에 문제가 생긴다. 자존심만 세우지 말고 남의 말도 인정해 주고 받아들이는 아량을 가질 것. 고집대로 한다면 다된 밥에 재 뿌리는 격이다. 양력 3월, 8월, 9월, 겨울생 애정운은 가뭄 끝에 단비 내린다. 미혼자에게 좋은 일 생기고 기혼남성의 경우 아내의 내조가 큰 힘이 된다. 

 

낙목여혼 생사미변이라. 나무에서 떨어졌으니 가물가물한 혼이 살고 죽음을 판단하여 말하기 어려운 지경이다. 재물은 있으나 공이 없어 마침내 불리해질 것이니 먼저 화합을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만리장성에 갈수록 태산이다. 엎치락뒤치락해도 필요할 때 나서는 것은 역시 가족과 친구밖에 없다. 소중한 사람을 정성껏 아낄 것. 양력 8월, 9월, 여름생 교육자, 정치인, 무역업 종사자 좋고 접대받을 일 생기겠다.

 

사업과 가정이 불안한 상태로 주관을 잃고 방황할 주기이다. 먼 곳에서 있는 것을 구하려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잃을 것이니 허욕을 부리지 말라. 시비를 가까이하게 되면 송사가 생기고 구설도 따르겠다. 다른 사업도 경영하지 말라. 필시 손재할 수이니 지금 주어진 여건을 재 정돈하고 내실을 기할 것. 어려운 때일수록 부부화합하고 자녀들이 바라보고 있으니 힘을 내라. 양력 2월, 3월, 8월, 9월, 겨울생 자신에게 투자하면 투자이상의 좋은 성과 얻는다. 

 

유월염천 한와고정이라. 유월염천에 한가히 높은 정자에 누워있는 좋은 주기이다. 구름과 같은 근심들이 멀리 달아나니 어찌 광명된 복락이 아니라. 생각지 않았던 일로 우연히 성공하게 되니 재물이 들어오고 이름을 사방에 날리게 된다. 기러기도 날 때 줄지어서 날듯이 혼란스럽게 이동하면 고생한다. 특히, 장거리 여행 시 충분한 수면으로 졸음운전 피할 것. 양력 4월, 5월, 7월, 10월생 애정은 한숨소리만 날뿐 풀리지 않는다.

 

약한 바람은 불을 붙이고 강한 바람은 불을 끈다. 하려고 생각을 했으면 빈틈없고 야무지게 할 때이다. 노력의 결과 나타나 행동을 맞는 주기로 뿌리지 않고 거두기를 바란다면 이삭이나 줍는 수밖에 없을 것이니 인색하지 않도록 아낌없이 투자하라. 경제적으로 만족스러운 만큼 마음이 넉넉하고 가정, 직장에서  만사형통.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정치인 너무 강직하면 부러지기 쉽다. 지혜롭게 처리함이 필요하다.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 꿰어 못쓴다. 서둘러하는 일, 결과 없으니 침착하게 처리하자. 이성 간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인연 만난다. 조용히 서두르지 말고 그 사람의 내면까지 볼 줄 아는 안목을 가져라. 컨디션 저조한 주기이니 만큼 무리한 일 자제하고 감정이 앞서는 행동은 큰 손해임을 명심할 것. 양력 1월, 2월, 3월, 8월, 9월, 겨울생 기다린 보람 있구나. 희망의 주기이다.

 

우물은 퍼서 쓸수록 물맛이 좋아진다. 운기가 길한 만큼 자신이 도취하여 주색잡기에 빠져들까 염려된다. 그만큼 물질적, 정신적, 인격적 손실이 따르니 자중하고 부단히 노력하자. 사업가, 공직자 금전적인 면보다는 명예로운 일에 좋은 일이 생긴다.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여성인 경우 과다하게 노출된 모습으로 밤거리를 돌아다니다 남성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할 것이며 결혼한 사람은 가정불화로 마음 상할 수. 9월, 겨울생 기다린 보람 있구나. 희망의 주기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우상호, 민주 전대 이재명 90% 지지율 “당과 본인에게 결코 바람직하지 않아”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90% 이상 누적 득표율로 압도적 우위를 이어가자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게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우 전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당 대권후보이고 총선을 승리로 이끈 당 대표 이외의 다른 사람을 선택하는 게 쉽지는 않을 수 있다"면서도 "자연스럽게 봐야 되는데 문제는 득표율이 너무 높으니까 약간 뒷맛이 (씁쓸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의 3분의 1 정도는 균형을 맞춰주려고 한다는 걸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당원들이 선택하는 걸 인위적으로 비율을 조정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나"라고 했다. 우 전 의원은 "김두관 후보의 주 지지 지역이나 서울, 경기로 오면 조금 균형은 맞을 텐데 초기에 90%대의 지지율이 나오는 건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에게 결코 바람직한 건 않다"며 "다양성이 있고 살아 있는 정당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전 의원은 친명(친이재명계) 일색 지도부가 꾸려질 가능성을 두고서는 "친명이든 아니든 지역 대표성이라는 게 분명히 반영돼야 한다"며 "특정 계파나 특정 지도자와 관련된 분들이 전부 들어올 것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가슴이 뜨끔해지는 ‘하는 척이라도 하고 산다’는 말
지난 13일 첫 방송된 MBC의 ‘손석희의 질문들’이라는 프로그램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해 최근 논란이 불거진 자사 프랜차이즈인 연돈볼카츠 가맹점주와의 ‘매출 보장’ 관련 갈등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방송 진행자인 손석희 전 JTBC 총괄사장은 “가맹점주 입장에서 물어볼 수밖에 없다”며 일련의 논란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백종원 대표는 해명성 발언으로 일관해 방송 직후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점주 측 협회가 백 대표의 발언을 반박하며 나서 갈등이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이러한 갈등과 논란은 현재 분쟁조정기관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조사 중이어서 시시비비의 결과가 주목된다. 이러한 갈등과 논란은 논외로 하고 백 대표가 이날 방송에서 발언한 “하는 척하면서 살겠다”라는 말에 나 자신은 물론 사회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현상들이 오버랩되며 진정으로 우리 모두가 ‘하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날 프로그램 말미에 손석희 진행자가 백종원 대표에게 “백 대표는 자신이 사회공헌을 하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하자 “본인은 그렇게 훌륭한 사람은 아니다”며 충남 예산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지역사업을 벌인 이유도 ‘사회공헌’의 일환인데 무엇인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