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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글라데시, 제19회 비엔날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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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제19회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비엔날레가 개최된다. 팬데믹으로 3년 기간 연기되었던 방글라데시 비엔날레는 오는 7일부터 화려한 피날레를 갖는다고 전했다.

 

19회 비엔날레 한국관 감독으로 금보성 아트센터 대표(금보성)가 선정됐으며, 금대표는 감독겸 작가로 작품을 출품한다.

 

비엔날레 측에서 선정한 작가는 금보성 작가를 비롯하여 전지연 작가, 김영신 작가, 서봉희 작가, 권민정 작가이다.

 

정식 명칭은 ‘방글라데시 아시아 미술전‘으로 이 나라의 실파카라 아카데미 주최로 1981년에 개최되었다. 아시아 지역만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비엔날레로 한국,부탄,중국, 이란, 일본,말레이시아, 네팔,스리랑카, 터키 등 국가들이 참여하며, 수도 다카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도 매회 참가하고 있다.

 

금보성 대표는 “인구 1억8천명의 방글라데시아 비엔날레는 대륙별 작가들이 참여하며 오랜 역사와 실험적 작가를 선정하였고 아시아 국가마다 극소수 작가를 선정하기에 방글라데시 국가 행사로 총리가 참가한 작가들을 예우한다.아시아  국가 마다 상업적 아트페어를 개최하지만, 방글라데시 비엔날레는 아트페어 못지 않은 관심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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