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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연의벗연구소, GS칼텍스 후원 ‘여기서부터바다 캠페인’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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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비영리 환경단체 사단법인 자연의벗연구소는 지난 11월 26일 자연의벗연구소 그레타툰베리홀에서 ‘여기서부터바다 캠페인’ 청년 서포터즈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발대식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여기서부터바다 캠페인’은 빗물받이를 통한 미세플라스틱 쓰레기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내 빗물받이 100개소에 쓰레기 유입방지 거름망을 제작하여 설치하고, 600개소의 빗물받이 주변에는 쓰레기 투기를 금지하는 표어가 담긴 노면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 청년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28일까지 ▲빗물받이 모니터링 및 SNS 업로드 ▲빗물의 순환과 미세플라스틱 유입에 관한 교육 수강 ▲ 빗물받이 쓰레기 투기 인식 개선 캠페인 영상 공모전 출품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총상금 500만원의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에 참여하여 캠페인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자연의벗연구소 오창길 이사장은 발대식 환영사에서 “환경부에 따르면 하루 45만 5000개비 이상의 담배꽁초가 해양으로 유입된다. 도심의 빗물받이에서부터 담배꽁초의 해양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서포터즈로 선발된 청년들의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1월 25일 자연의벗연구소(이사장 오창길)는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의 후원으로 GS칼텍스 이상훈 홍보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기서부터바다 캠페인’ 진행을 위한 기부금(7,089만5,529원)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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