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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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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나급 신규임용

▲관세인재개발원장 유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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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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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안철수에 "대통령과 동일에 세운 것 부적절"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5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정 수행에 매진 중인 대통령을 후보 자신과 동일에 세워놓고 캠페인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는 것을 안철수 후보도 잘 알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그 외 다른 후보들도 마찬가지일 거로 판단한다"며 "앞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의 '윤심'(尹心·윤 대통령 의중) 신경전은 계속되는 모양새다. 지난주 친윤계 의원들이 안 의원을 향해 "가짜 윤심팔이" 등 공세를 가하자, 안 의원은 대통령실이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고 맞섰다. 또한 안 후보가 이른바 '윤핵관'을 저격하는 발언을 하자 윤석열 대통령이 윤핵관 운운하는 자는 '적(敵)'으로 , '반윤(反윤석열)'으로 인식한다는 이야기도 여권 관계자를 통해 전해지기도 했다. 이는 사실상 안 의원을 겨냥한 비판적 인식으로 해석됐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을 전당대회에 끌어들이는 것에 대한 문제 지적이 후보들만을 염두에 둔 것인지, 아니면 후보를 돕는 의원 등까지 포함하는 것인지에 대한 추가 질문에 "'윤안연대' 언급에 대해 말씀드렸던 것"이라며 "대통령의 국정 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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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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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등 상위권대 ‘국어 4~5등급도 정시 합격 학과’ 상당수 발생 추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대입 정시 모집에서 국어 3~4등급의 수능 점수를 받고도 서울대 등 주요 상위권 대학에 정시 합격한 수험생이 상당수 발생하면서 수학의 변별력이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023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학 1등급'이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수학 성적이 우수할 경우 상위권 대학에 국어 4~5등급을 받고도 정시 합격하는 학과가 속출할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올해 정시에서 국어 3등급을 받은 학생이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에 최초 합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초 합격한 해당 학생은 국어 3등급, 수학 1등급, 영어 1등급, 탐구 2과목 각 2등급, 3등급의 성적을 보유하고 있었다. 기존 서울대 정시 합격자들의 수능 성적이 전 과목 1등급이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현상이다. 중앙대 창의ICT공과대학에는 국어 4등급을 받은 학생이,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에는 국어 3등급을 받은 학생이 최초 합격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들은 모두 수학에서 1등급을 받았다. 종로학원은 올해 수능에서 국어와 수학 간 난도 격차가 크게 벌어진 점이 원인으로 분석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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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저작자 정당한 보상권 보장 주장... 창작자 단체들 국회로 모인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영상저작자의 정당한 보상권을 보장하는 저작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국내 문화예술계를 총망라하는 24개 창작자 단체들이 국회로 모인다. DGK(한국영화감독조합)는 돌아오는 2월 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영상저작자의 정당한 보상! 저작권법 개정안 지지 선언회’를 국민의힘 성일종·황보승희, 더불어민주당 유정주 의원과 공동주최한다고 알렸다. 지난 해 성일종, 유정주 의원이 각각 같은 취지로 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은 영상저작자가 저작재산권을 양도하였다 하더라도 영상물 최종공급자로부터 이용 수익에 따른 보상을 받을 권리를 보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생충>, <오징어게임> 등 K-콘텐츠가 세계적 성과를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작가, 감독들은 저작자로서 작품 이용에 따른 수익을 분배 받을 권리가 없어 해외에 쌓여가는 한국 창작자들의 저작권료를 국내로 들여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저작권법 개정의 필요성이 드러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8월 법안 발의와 함께 개최된 "천만영화 감독들 마침내 국회로: 정당한 보상을 논하다' 토론회에 이어 지난 12월에는 황보승희 의원실 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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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진정성’ 있나…‘의도’ ‘흑심’ ‘속마음’ 없어
본지는 수익 추구가 목적이 아닌 중소, 벤처기업,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플랫폼(場)을 구축해 기업들이 이 플랫폼에서 마음 놓고 그들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그룹들의 조언과 협업을 통해 기업 경영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본지 부설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를 지난 2월1일 공식 설립했다. 조금이라도 중소기업들에게 알찬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고 싶은 마음에 연구소 공식 설립전인 2022년12월26일 ‘23년 중기부 R&D 지원사업 및 사업화자금 조달방안 및 벤처캐피탈 투자유치’ 등에 관해 90여개 기업 대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리고 이어서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기업진단 및 맞춤형 정부지원사업매칭 안내 무상컨설팅을 비롯, 온라인몰판매와 재고자산판매 등 마케팅 컨설팅,청년일자리 도약 장려금사업, 수요기반조달연계 혁신제품사업,산업혁신인재양성지원사업, 화학안전사업자 조성, 로봇활용 제조 혁신지원사업,,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특허포트폴리오구축 및 지원제도 활용방안, 2023 중소기업 전략 기술로드맵 사업 등 다양한 분야 정부정책사업에 대해 무상컨설팅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그런데 이러한 일련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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