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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Trina Solar, COP27에서 자사의 저탄소 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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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름 엘 셰이크, 이집트 2022년 12월 1일 PRNewswire=모던뉴스) 글로벌 PV 및 스마트 에너지 토털 솔루션 공급업체 Trina Solar는 최근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서 공급망 내 저탄소 관행에 대한 자사의 관점과 비전을 제시했다.

11월 6~18일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COP27에서는 저탄소 배출과 관련된 주제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COP27에는 100명 이상의 국가 및 정부 수장을 포함해 약 3만5천 명이 참석했다. 약 2천 명의 연설자가 기후 변화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이끌었다.

Trina Solar 전략 및 마케팅 부문 AVP(Assistant Vice-President) Zeng Yi는 영상을 통해 '오염과 탄소 감축 간의 시너지 효과 달성 및 생태 환경 개선: 환경, 기후 및 경제적 이익 간의 균형(Achieving synergy between pollution and carbon reduction and improvement of the eco-environment: balancing environmental, climate and economic gains)'이라는 주제로 연설했다. 그는 연설에서 Trina Solar가 '칭하이 전략(Qinghai strategy)'이라 부르는 것을 인용했다. 이 전략은 중국에서 녹색 전기 비중이 가장 높은 칭하이성에 태양광 PV 산업의 전체 가치 사슬을 구축하고, 칭하이의 거대한 육지에 공익사업 규모의 태양광 PV 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포함한다. 이 전략은 Trina Solar가 업스트림 공급망에서 심층적인 탈탄소화를 실현하도록 지원하고, 탄소 배출량을 거의 95% 줄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사막화를 방지하고, 저개발 지역 경제의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추가 혜택도 있다.

Trina Solar는 COP27에 앞서 11월 초에 베이징에서 열린 탄소 Zero-Carbon Mission International Climate Summit에도 참가했으며, PV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Climate Solver Award를 수상했다.

Climate Solver Award는 획기적인 온실가스 감축 잠재력을 지닌 혁신적인 저탄소 기술을 선별함으로써, 혁신 기술 채택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 상의 핵심 기준 중 하나는 기술을 이용해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기업의 잠재력이다.

저탄소 기술이 혁신을 거듭하면서, 기후 변화에 대한 국제 사회의 대응을 도모하는 핵심적인 원동력이 되고 있다. Trina Solar는 넷제로 미래를 위해 스마트 태양광 에너지 솔루션 부문을 주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Trina Solar의 600W+ 고전력 모듈은 고전력, 고효율성, 높은 에너지 수율 및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PV 발전소의 LCOE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올 5월, Trina Solar는 독립적인 시험 및 인증기관인 TUV Rheinland로부터 210mm Vertex 모듈에 대해 LCA 인증을 받으면서, 210mm 모듈에 대해 LCA 인증을 받은 최초의 태양광 업체가 됐다. 올 10월, TUV Rheinland는 Trina Solar의 Vertex 모듈에 탄소 발자국 인증서도 발행했다. 이 모듈 제품은 Vertex S 410W부터 Vertex 670W까지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능력을 갖춘 갖가지 210mm p형 태양광 모듈을 커버한다.

Trina Solar는 작년 7월에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에 가입하고, 지구 온난화를 1.5도로 제한한다는 공동 목표에 기여했다. 또한, Trina Solar는 탄소 중립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도모하는 WWF China와 Clean Energy for Earth 캠페인도 개시했다.

Trina Solar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 SDG) 7번에 따라 2030년까지 자사의 제조 및 운영에서 재생에너지 사용률 100%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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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선 신경전, 安 "무조건 사람만 모아" vs 金 "이미지 정치"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민의힘 전당대회 양강 구도를 형성한 김기현·안철수 의원은 계속해서 신경전을 이어갔다. 안 의원은 김 의원이 이날 수도권 출정식을 가진 데 대해 "무조건 사람들만 많이 모아놓고 행사를 하는 게 이번 전당대회 취지에 맞나"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미지 정치가 아니라 싸울 때 싸워야 한다"고 안 의원을 겨냥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독거 어르신 난방 실태 긴급점검 방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 출정식을 '보여주기식'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현재 (당 대표 선출 방식은) 당원 100% 투표"라며 "당원들이 정말로 중요한 것은 내년 총선에서 어떻게 이길 것인가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보여주는 게 우선 아니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무조건 사람들만 많이 모아놓고 행사를 한다고 해서 그게 이번 전당대회 취지에 맞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이라고 했다. 안 의원은 "현재 ARS 응답률 3% 정도 전후의 그런 여론조사들이 나오고 있는데 정확하게 당원의 민심을 반영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면접원 여론조사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좀 더 정확한 당심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거기에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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