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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서울드래곤시티, 23~24일 ‘랑데부’ 웨딩 쇼케이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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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그랜드 머큐어 2층에 위치한 연회장 ‘랑데부(Rendez-vous)’에서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최대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랑데부’ 연회장은 스몰 웨딩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서울드래곤시티는 웨딩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25일 해당 연회장을 오픈했다. ‘랑데부’는 프랑스어로 ‘만남과 약속’을 의미한다.

 

‘랑데부’ 웨딩에서는 서울드래곤시티 플라워팀의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신랑신부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 실제로 서울드래곤시티 플라워팀은 신랑신부가 꿈꾸는 웨딩 현장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시즌별로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랑데부’는 시원한 개방감을 부여하는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통창 개방 여부에 따라 실내 혹은 야외 베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보다 많은 방문객에게 ‘랑데부’ 웨딩의 특별한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오픈하우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꽃다발을 제공했으며, 웨딩 바(bar)에서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혜택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쇼케이스 방문객은 자유롭게 공간을 투어하며 웨딩 담당 지배인과 일대일로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생의 가장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는 신랑신부를 위한 특전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10월 31일까지 ‘랑데부’ 웨딩을 계약하는 고객은 ▲식사 10% 할인 ▲웨딩 국수 무료 제공 ▲축배용 샴페인 1병 제공 ▲허니문 객실 1박 제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는 약 12m의 높은 천고와 긴 버진로드를 갖춰 스몰 웨딩으로 진행해도 호텔 특유의 격식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몰 웨딩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 ‘랑데부’를 소개하고 각종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서울드래곤시티만의 독보적인 웨딩 서비스와 고객 맞춤형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드래곤시티는 용산에 위치해 하객의 접근이 용이한 웨딩 베뉴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럭셔리 파티 플레이스인 ‘스파이 앤 파티룸’을 보유해 브라이덜 샤워부터 애프터 파티까지 더욱 특별한 웨딩을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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