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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민 대표이사, 제11회 대한민국모범기업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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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3옥타브장인 발성전문학원의 김윤민 대표이사가 지난 8월 31일 서울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11회 대한민국모범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사협회 외 4개 단체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 외 15개 단체가 후원하는 제11회 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은 국가 경제와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고 있으며, 3옥타브장인 발성전문학원은 문화예술부문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2022 대한민국 모범기업인 대상으로 선정됐다.

 

김윤민 대표이사가 운영하는 3옥타브장인 발성전문학원은 모든 강사를 정직원으로 채용, 철저한 교육과 복지를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교육 서비스 품질의 제고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학원이다.

 

김윤민 대표는 "국내외 문화 산업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꾸준히 나아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수많은 기업들 중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지난 25일 자사의 유튜브를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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