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9.28 (수)

  • 구름많음동두천 23.9℃
  • 구름많음강릉 24.7℃
  • 구름조금서울 25.7℃
  • 구름조금대전 24.2℃
  • 구름많음대구 24.3℃
  • 구름많음울산 22.3℃
  • 흐림광주 23.5℃
  • 흐림부산 22.7℃
  • 흐림고창 22.4℃
  • 흐림제주 23.7℃
  • 구름조금강화 22.2℃
  • 구름많음보은 22.9℃
  • 구름많음금산 22.5℃
  • 흐림강진군 24.0℃
  • 구름많음경주시 24.3℃
  • 흐림거제 22.6℃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다정헌 X 롯데마트 맥스, ‘유자민트티 보틀 패키지’ 전 지점 동시 런칭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환절기 건강을 위해 커피 대신 건강한 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카페인 프리 차 제품이 다양해짐에 따라 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에 맞춰 고객들에 건강한 차를 제공하고자 하는 브랜드 이념에 맞게 첨가물, 색소, 방부제를 넣지 않는 3無정책을 시행 중인 유기농 차 브랜드 다정헌이 이번 9월 26일 롯데마트 맥스(MAXX)와 콜라보 한 ‘유자민트티 보틀 패키지’를 출시한다.

 

유명 커피브랜드의 음료 제품이었던 유자민트티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다정헌 유자민트티는 이미 수많은 티마니아들 사이에서 맛을 인정받아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향긋한 국산 유자 과육을 가득담은 유자청과 페퍼민트의 상쾌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과일 허브 블랜딩티이다.

 

다정헌 관계자에 따르면 “롯데마트 맥스와 콜라보 런칭한 ‘유자민트티 보틀 패키지’의 보틀은 친환경 소재인 에코젠을 적용한 텀블러로 물 온도에 따른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어 다양한 레시피로 취향에 맞게 마실 수 있도록 하였다”라며, “황금비율 레시피를 적용한 전용 텀블러를 활용하면 유자민트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정헌과 콜라보 한 롯데마트 맥스(MAXX)는 기존의 빅(VIC)마켓에서 ‘새로운 상품으로 최대치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에 초점을 두어 새롭게 선보인 창고형 할인점으로 수도권 지점 (영등포, 금천)과 비수도권 지점 (송천, 상무, 목포, 창원중앙)으로 전국에 총 6곳의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콜라보 런칭을 기념한 다정헌 ‘유자민트티 보틀 패키지’는 이번 26일을 기점으로 롯데마트 맥스의 전 지점에서 동시에 판매되어 특별 할인가 1만3,98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검수완박 '참고인 대 참고인'도 눈길..."정치 실패" "입법 정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입법의 위헌 여부를 가리는 재판에서 양측의 참고인으로 나선 학계 전문가들도 검찰의 수사권 및 소추권 침해 여부 등을 놓고 치열하게 다퉜다. 헌재는 27일 오후 대심판정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검사 6명이 국회를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 사건의 공개변론을 진행했다. 이날 법무부 측 참고인으로 나온 이인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일명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으로 불리는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입법에 있어 '정치의 실패'가 발생했다며 헌재가 나서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대의민주주의 시스템에서 중요한 부분이 고장을 일으킨 사건이다. 저는 이것을 정치의 실패라고 규정한다"며 "모든 정치의 실패에 헌재가 개입할 순 없지만 이 사건 정치 실패는 의회의 자정에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미국 로스쿨 교수의 의견을 소개하며 ▲집권세력의 의회기능 봉쇄 ▲정치적 다수가 독립기관을 포획 ▲전체가 아닌 부분 이익에 의한 정치과정이 포획 ▲입법 과정에서의 토론 부재 및 심의기능 상실 등의 경우에 헌재가 정치적 결정에 개입할 수 있다고 봤다. 이 교수는 개정안 입법 과정이 이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매일 새벽마다 산을 오르는 이유…욕심 버리고 초심 되찾기 위해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매일 새벽 산행을 결심한 지 정확히 100일째인 오늘(9월 16일)도 집 인근 모락산에 올랐다. 오전 6시 조금 못 미친 시간. 새벽 여명을 바라보며 터벅터벅 산에 오른다.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등산이 아니니 빨리빨리 오르내릴 이유가 없다. 오전9시부터 소화해야 하는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오른다. 산을 오르는 것이니만큼 당연 숨이 차긴 차다. 그러나 숨차면 쉬엄쉬엄 쉬었다 올라간다. 산에 오르기 시작한 지 몇 달 되었다고 이제는 가고자 하는 1호봉까지는 그냥 쉬지 않고 곧장 올라간다. 집에서 출발해 50분 정도면 나만의 마음가짐(기도)장소가 있는 1호봉까지 간다. 일단 1호봉에 도착하면 나만의 마음다짐 장소(그래봐야 야트막한 산봉우리에 설치된 벤치에 불과하지만)에서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의 다짐을 하는 기도를 한다. 기도하며 반성하는 주된 내용은 욕심 부린 것, 잘난 체 한 것, 남을 원망하고 지적하고 비난한 것 등이며 오늘의 다짐은 욕심 부리지 않게 해 달라, 건강관리 철저히 하자,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달라,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자고 다짐한 초심을 잃지 않게 해 달라 등이다. 약


배너